만든 이유

청첩장을 받으면 「얼마를 내야 하지?」가 먼저 떠올라요. 축의금에는 정답이 없지만, 결혼식장 밥값이 얼마인지와 다른 사람들이 실제로 얼마를 냈는지는 알 수 있어요. 그 두 가지를 한곳에 모아 마음 편히 정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쓰는 숫자

갱신

식대 통계와 축의금 평균이 새로 나오면 숫자를 바꿀게요. 입력한 금액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에 적어 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