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결혼식장 식대 통계 반영
축의금 계산기
축의금 계산기
얼마 낼지 30초 만에
관계와 참석 인원, 결혼식장 지역만 고르면 돼요. 축의금에는 정답이 없어서, 식대 통계와 실제 이체 평균을 함께 보여 드려요.
어떤 사이인가요
결혼식에 가나요
원
그 사람이 내 결혼식에 낸 금액 (선택)
원
받은 만큼은 돌려주는 게 일반적이에요. 그 사이 물가가 올랐다면 조금 더 얹기도 해요.
이렇게 정해요
세 가지 기준 중 가장 큰 금액을 봉투 단위(5만·10만·15만·20만·30만…)로 맞춰요.
- 관계 기준얼굴만 아는 사이·회사 동료는 5만 원, 친한 친구·동료는 10만 원, 아주 가까운 친구와 가족·친척은 20만 원부터 제안해요. 실제 이체에서 가장 많은 금액이 5만 원(42.3%)과 10만 원(39.7%)이라 거기에 맞췄어요.
- 식대 기준결혼식에 가면 신랑·신부가 내 밥값을 내요. 그래서 1인당 식대 × 가는 사람 수보다는 많이 내자는 기준이에요. 식대는 한국소비자원이 공개한 지역별 중간값을 써요.
- 받은 만큼내 결혼식 때 그 사람이 낸 금액이 있으면 그보다 적지 않게 맞춰요.
| 결혼식장 지역 | 1인당 식대(중간값) | 둘이 가면 |
|---|---|---|
| 서울 | 8만 원 | 16만 원 |
| 경기·인천 | 6만 2천 원 | 12만 4천 원 |
| 4대 광역시·통합특별시 | 5만 3천 원 | 10만 6천 원 |
| 그 밖의 지역 | 5만 원 | 10만 원 |
| 전국 | 6만 원 | 12만 원 |
식대: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결혼서비스 통계(2026년 8월 기준, 예식장 계약 정보 중간값). 호텔·고급 예식장은 이보다 비싸니, 청첩장이나 식장 안내로 식대를 알면 직접 넣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요즘 축의금 평균은 얼마예요?
- NH농협은행이 2023~2025년 축의금 이체 533만 건을 분석한 결과, 2025년 평균은 11만 7천 원이었어요(2023년 11만 원, 2024년 11만 4천 원). 20·30대 평균은 13만 8천 원으로 가장 높았어요. 자세한 숫자는 축의금 평균·식대에 정리했어요.
- 5만 원 내고 밥 먹으면 실례인가요?
- 정해진 규칙은 없어요. 다만 서울 결혼식장 1인당 식대 중간값이 8만 원이라, 참석한다면 식대보다는 많이 내는 사람이 많아요. 못 가고 마음만 전할 때는 5만 원도 흔해요.
- 둘이 가면 두 배로 내야 하나요?
- 식대는 사람 수만큼 들어서, 둘이 간다면 1인당 식대 × 2보다는 많이 내는 걸 권해요. 이 계산기가 그렇게 계산해요.
- 봉투에는 뭐라고 써요?
- 앞면에 祝結婚(축결혼)이나 祝華婚(축화혼)을 쓰고, 뒷면에 이름을 써요. 축의금 봉투 쓰는 법을 보세요.